박영진 목사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 주님을 예배하고, 주님을 찬양하며
주를 닮아가는 신앙의 공동체가 바로 동광교회 청년부입니다.
2026년 지쳐있고, 두려움이 많은 동광의 청년들
동계 수련회라는 "로뎀나무 아래에서" 말씀과 교제를 통해영적인 충전을 마치고 이제 세상의 빛으로 나아갑니다.2026.02.02~2026.02.08Team - Arise&Shine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